그 전공의들을의료인 윤리 위원회라도 만들어서징계하여중징계하여실추된 의료인들에 대한 명예그리고신뢰와 그 품위를회복해야 합니다의사 국시를 이미 합격하였는데어떻게 이런 전공의가 있을 수 있으며의대 입시 면접의 통과의 의미를역으로 추산하면의대 입학이 취소되는 것이적절한 것입니다.전공의 수련 과정이 무슨 일본 벚꽃식 문화로불의 앞에다함께 피고다함께 집니까?그런 전공의들 다 나가라고 하십시오.다 오늘로 자르고의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여기가 일본입니까?대한민국입니다.리베이트 수수에 대해 뉘우칠 일이지지도 교수님을 따돌린다는 것이말이 됩니까?의사로서 히포크라테스 선서에이렇게 하게 되어 있나?그러면 그 히포크라테스 선서도다 찢어 버리는게 어떻겠습니까그 엉망인가 보네 그러면..그런 의사들이 환자를 진료하면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겠습니까?당장 다 안 자릅니까?
이런 사람들이 이미 대한민국의 의사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까당장 이들 전공의들을전원 의사 국시 합격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아니면 의사 면허를 취소해야 합니다.아예 의대 입학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그것이 의대 면접을 통과했다는 것의 의미이기 때문입니다.절대로 용서는 없다
그런 훌륭하신 지도 교수님은월급을 총장급으로 올리십시오그래야 자본주의 아닙니까제대로 된 의사 만들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이월급을 제일 많이 받는 것이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하느님의 뜻입니다.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하늘 나라 들어올 생각을 마꿈도 꾸지나너 언제 나를 봤니?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하느님 아버지저는 저 사람들을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는거지다 지옥으로 가는거지거기 천주교 신자 끼어 있으면고해성사 보세요.미사에 영성체 하면 안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
내게서 물러들 가라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나는 너희를 도무지알지 못한다(마태 7,21-23)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