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1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니 소셜미디어귀여운 머리띠를 쓴 제니는 3단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새침한 표정을 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러블리한 미소를 뽐냈다.
제니의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 탓에 비니를 착용한 제니는 바지 위 치마를 입거나 퍼조끼를 걸치는 등 스타일리시한 겨울룩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Mantra'(만트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