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사나사나는 1월 18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사나이날 사나는 빈티지한 무드의 재킷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한 컬이 돋보이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은 사나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사나의 시원시원한 팔다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도 눈길을 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2월 6일 새 미니 앨범 ‘STRATEGY’(스트래티지)를 발매했다. 또 사나, 미나, 모모로 결성된 트와이스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는 최근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내 도쿄 돔 입성 기록과 함께 일본 3개 도시 6회 규모의 첫 돔 투어를 성료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