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앞에어린이들 앞에
우리 모두가갖는행복을막지 못한다
신부님 말씀처럼사랑하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 베드로 광장에서인가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중에어린이 하나가 올라교황님 주변을 돌아다닙니다교황님께서는그것을 막지 말라고 하셨습니다교황님 주변의 고위 성직자들도신자들도모두 기뻐하며 웃으며있고교황님께서도 어린이가 공식 교황 알현의 시간에그 공식 석상에서 돌아다님에눈길을 돌리시며 기뻐하시고어린이 하나의 돌발적인 나타남처럼우리의 주님께서도그렇게 다시 오실 것을 믿으며그 기쁨을 간직하는 우리는부활의 희망 속에 고이 잠든 이들이부활의 희망 속에 고이 잠든 이들과우리 역시 부활의 희망 속에서오늘을 살아가고살아가고우리는 그 분들 안에서하느님의 은총의 빛줄기를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여우리의 기쁨을주저할 수도 없고감출 수도 없음을인정하여 고백하며 외칩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전종훈 시몬 신부님께서미사 시간에 아주 어린 어린이가엄마 품에서 울자어린이와 함께어머니를 밖으로 잠시 나가실 것을권유하시는 분을그러지 말고그대로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어린이의 인권을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어린이가미사 시간에 가져야 하는 권리를설명하시고인권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노력에서잠시의 어떤 방심 같은 것이 없어야 하는 노력에 대해말씀하실 때안경을 벗으시고눈을 비비시면서말씀하시던 미사에 참례 했던 기억을갖고 있습니다.그 미사에서 그 제안을 하신 분도그 어머니께서도우리 모두 기뻐하며 환한 얼굴로 미사에 참례하였음을전하며
신부님의 가르침을 그렇게 본받을 때우리가 치유되는 것은신부님을 우리의 사제로 부르시는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우리의 대사제로 성경에서도 증언하는우리 하느님 안에우리 모두가 마냥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하느님 아버지의 뜻이우리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우리는 우리가 가진 기쁜 소식을전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고백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