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이새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악뮤 이찬혁,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21일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0월 한 유튜브 채널에 의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따르면 이찬혁과 이새롬 교제의 증거는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 1개월의 차이를 두고 올린 같은 장소 배경의 SNS 사진, 초록색 계열의 휴대폰 케이스, 유사하게 발견되는 물고기 상징 등이었다.
또 한 커뮤니티에 “이찬혁과 이새롬이 지인의 공방에 손을 잡고 와서 작품을 사갔다”고 올라온 목격담 역시 이 열애설을 뒷받침한다고 전해진 바. 다만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결별 역시 사생활로 선을 그었다.
한편 이찬혁은 2014년 여동생 이수현과 그룹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했다. 이새롬은 2017년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프로미스나인으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12월 말 플레디스를 떠났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