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을 왜 부르죠 저희가 일상 생활 살면서 급한 물건을 붙여야 하니 비싼 돈 주고 부르는거 아닌가요
오늘 전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경찰에 가서 조사 받을거 벌금낼거 다 생각하고 명예따위없는 늙은 퀵회사를 험담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김천으로 집에서 사용하던 유심을 분실하여 급하게 보내던 중이였습니다 접수가 잘 되었다고 카톡으로 알림톡도 왔구요 그래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하는말이 다시 빠꾸 되었다고 합니다
아니 접수 잘 됐고 케이티엑스에 도착 했다고 문자는 와있는데 갑자기 오고 있던 제 유심이 다시 자기들 퀵 사무실로 돌아와 있다는 겁니다 급하게 코인 거래하는일로 보내달라해서 받을 예정이던 제 일정은 깡그리 무시한체 말이죠
물론 순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욕을 치고 말았습니다 이유인즉 저한테는 다시 버스로 보내줄테니 돈을 더 달라는거에요 아니 이미 서울에서 서울역 김천 케이티엑스에 접수 비용으로 이만오천원 받아놓고 이제와서 또 돈 더 안주면 안보내줄테니 알아서 하라는 식의 그런 터무니없는 협박아닌 협박에 너무 화가 나더군요
이게 제가 쓸데없이 화를 낸거고 그런게 맞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전화도 지들이 그냥 끊어버리고 욕한거로 업무방해 운운하니 경찰에 신고 했다고... 아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네여
사장놈은 뭘 알기나 하는지 지가 데리고 일시킨 그 퀵기사 끌어안고 사세요 평생 업무방해 운운거리면서
070-4924-3000 코리아퀵인지 급한 사람 물건 인질 잡아 인질극 벌이는 회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