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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빈, 손예진 복귀작 ‘어쩔수가없다’ 쫑파티 참석..달달 사랑꾼 남편(종합)

쓰니 |2025.01.22 08:14
조회 421 |추천 0

 

배우 현빈,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 복귀 응원에 나섰다.

지난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현빈이 최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손예진의 결혼, 출산 후 복귀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 쫑파티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이 참석했다.

무엇보다 손예진의 남편인 현빈이 같은 날 진행된 ‘하얼빈’ 무대인사 일정을 마치고 ‘어쩔수가없다’ 쫑파티에 모습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빈은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손예진의 결혼, 출산 후 복귀작이다. 이에 현빈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결혼하고 와이프가 처음 작품을 하는 것인데, 그동안 얼마나 하고 싶었겠나. 내가 하는 걸 보고 더 하고 싶었을 텐데 엄마로서 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참고 인내했을 것이다. 미안하기도 했다. 이번에 신나 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하고 좋더라”라고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빈이 ‘어쩔수가없다’ 촬영종료를 축하하기 위해 해당 자리에 들른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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