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전소민이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전소민은 1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야자수, 꽃, 수영복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 중인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에 머리까지 흠뻑 젖은 전소민은 1986년생 만 3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를 뽐낸다. 꽃을 입에 물고 머리에 꽂은 모습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소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많이 좋아 보이시네요", "부러워요", "완전 인어공주", "잘 쉬다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최근 약 6년 반 동안 고정 멤버로 활약했던 예능 '런닝맨'에 하차 1년 2개월 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전소민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