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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김혜수, 송혜교 여친들 다 모였다‥‘검은 수녀들’ 시사회야 시상식이야

쓰니 |2025.01.22 14:31
조회 331 |추천 1

 임지연-송혜교-엄정화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송혜교의 '여자친구'들이 '검은 수녀들'을 위해 모두 모였다.

임지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VIP 시사회가 1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옥주현

영화의 주역인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등은 물론이고 송혜교의 친구들이 다수 참석해 힘을 보탰다.

박솔미

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임지연이 등장해 송혜교를 응원했다.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함께 했던 최희서, 박효주도 여전히 송혜교와의 친분을 이어가는 만큼, 시사회에 참석했다.

박효주

최근 송혜교는 엄정화의 '후애'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는데, 이에 엄정화가 자리해 송혜교의 신작을 응원했다. 송혜교의 오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옥주현, 박솔미도 함께 했다.

수지 소셜 미디어

포토월에 서지 않았으나, 최근 송혜교와 각별한 사이를 자랑하고 있는 수지 또한 이날 시사회에 참석해 '검은 수녀들'을 관람했다.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시사회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지 소셜 미디어

김혜수 또한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검은 수녀들' 시사회 참석 인증샷과 더불어, 영화에서 열연한 송혜교의 스틸을 대거 업로드하며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1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구마 사제가 부재한 상황 속, 한국에 다시 나타난 12형상에 맞서 이번엔 수녀들이 의식을 치른다는 차별화된 설정과 송혜교, 전여빈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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