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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찍은 뉴진스 민지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쓰니 |2025.01.22 15:53
조회 2,043 |추천 3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한 뉴진스 멤버 민지.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뉴진스 멤버 민지가 과거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는 22일 진즈포프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캘빈클라인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고 덧붙였다.

민지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이고 포즈를 취한 뒤 거울 셀카를 찍었는데 스마트폰 케이스에 새겨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한 뉴진스 멤버 민지.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민지의 해당 일정은 지난해 공개된 캘빈클라인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진즈포프리 SNS 계정을 개설하고 해당 계정에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추천수3
반대수15
베플ㅇㅇ|2025.01.23 00:19
먼의미든지 광고주 짜증나것네ㅋㅋㅋ
베플ㅇㅇ|2025.01.23 13:40
상도덕 어디감
베플ㅇㅇ|2025.01.24 10:40
원래 쓰던 거든 뭐든 저런 상황이면 빼고 찍어야지..;;
베플ㅇㅇ|2025.01.23 15:20
지팔지꼰
베플ㅇㅇ|2025.01.23 08:12
저폰케이스 계속들고다녔는데 무슨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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