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여자입니다
제가 다는 피부과 원장 남자가
저한테 이쁘다, 얼굴작다, 눈썹도 예쁘다, 오늘 립스틱 예쁘다
이런식으로 칭찬하면서 자꾸 남친 유무를 확인해요
그것도 부담스러운데
곧 피부과를 다른 곳으로 이전한가봐요
그래서 지금 위치해있는 피부과는 문을 닫는데
그러면서 저한테 본인 연락처줄수도 있다 필요하면 연락해라
괜찮으면 맛있는 밥도 사줄수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요
왜이러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저런멘트 안날리게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