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문채원이 FA 시장에 나온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1월 22일 뉴스엔에 "문채원과의 전속계약이 오는 2월 중순 종료된다.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지난 2021년 11월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자회사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2월 재계약을 체결, 인연을 이어왔으나 약 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법쩐'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새 소속사와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