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남편 이동하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박소진 소셜미디어박소진은 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BD(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박소진 소셜미디어박소진은 남편 이동하의 다양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비니를 쓴 이동하가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은 여유로운 모습부터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박소진 소셜미디어특히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이동하, 박소진의 달달한 분위기가 미쇠를 자아낸다.
박소진은 이동하와 오랜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발표 당시 박소진은 “제 마음의 빈 곳들을 사랑으로 채워준 사람이고, 삶을 살아내기 바빴던 저에게 마음의 쉴 곳을 내어준 사람이다. 또 저 스스로를 세상에 귀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라고 이동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