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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여자)아이들 민니 "수록곡 'Obsession', WayV 텐으로 점찍고 파트 작업해"

쓰니 |2025.01.22 20:26
조회 87 |추천 1

 

사진=MBC FM4U[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WayV의 텐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첫 솔로 앨범 '허(Her)'를 발표한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출연했다.

이날 민니는 수록곡 가운데 텐과 함께한 'Obsession'을 소개했다.

DJ 김신영이 "텐 씨와 함께 했는데 편곡을 할 때부터 텐을 찜했는가"라고 물었다. 민니는 "제가 이 앨범 준비하면서 편곡을 하고 데모부터 남녀 듀엣이었다. 남성 가수 누구랑 할지 생각해봤는데 텐 오빠가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텐 오빠 파트를 다시 만들었다. 텐 오빠가 할 거라고 상상하면서 파트를 작업하고 나서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

민니는 "다행히 하고 싶다고 하셨다"며 "(오빠를 생각했다는) 얘기는 안 했던 것 같다. 그냥 '오빠 이 노래가 있는데 오빠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혹시 할 생각 있냐' 이 정도로 얘기했던 것 같다. 생각해보니까 어필을 안 했다"고 웃었다.

이어 "그래도 바로 오케이 했다. '재밌겠다'고 얘기해 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텐과는 같은 고향 출신이라며 "옛날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데 제대로 일을 같이 한 건 처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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