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데뷔 이후 첫 탈색 헤어로 파격 변신했다.
박보영은 파리패션위크 참석 차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박보영은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블랙 머플러 를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밝은 금발 머리를 살짝 드러낸 버킷햇 모자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최근 디즈니+ ‘조명가게’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차기작인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을 앞두고 있다.
▲공항에 뜬 뽀블리
▲사랑스러운 미소
▲박보영, 파격금발 변신
▲데뷔 후 첫 탈색 어때요?
▲버킷햇으로 겨울분위기 완성
▲공항 밝히는 뽀블리
▲겨울 공항패션의 정석
▲박보영, 첫 금발까지 완벽소화
▲미소도 아름다워
▲오늘도 최강동안
▲파리 잘 다녀올게요
▲탈색한 노란머리 살짝 공개해요[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