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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레드벨벳 슬기에 반했다 "너무 예쁘고 진심 느껴져" (완벽한 하루)

쓰니 |2025.01.23 17:50
조회 64 |추천 0

 왼쪽부터 김완선, 이상순/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김완선이 레드벨벳 슬기와 듀엣 곡을 낸 만족감을 드러냈다.

1월 2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가수 김완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완선은 지난 15일 레드벨벳 슬기와의 듀엣곡 '럭키(Lucky)'를 발매했다.

김완선은 "저는 너무 즐거웠다. 혼자였을 때는 전혀 못 느끼다가 같이 작업을 하니 다시 혼자 하기 싫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녹음이나 의상 피팅이나 제가 혼자 하면 좀 귀찮다. '아니 뭐 그냥 대충하자'는 스타일인데 같이 하니 그 친구가 예쁜 걸 보고 '어머 예뻐라' '나도 할래' 이렇게 되고 서로 에너지가 생기니 좋더라"고 슬기와의 작업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이에 이상순은 "앞으로 솔로 활동 어떻게 하시냐. 밴드라도 만들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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