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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자란 여자아이의 현실

ㅇㅇ |2025.01.23 18:04
조회 987 |추천 3
커갈수록 성형 화장 겉치레에 신경 겁나 쓰고 명품 값비싼 물건에 환장하며 어떻게하면 내가 더 이익을 볼까 궁리하면서 살더라
그리고 30대가 되면서 서서히 주변사람들이 지겨워서 떠난다거나잘된 케이스는 잘사는 남자랑 결혼해서 돈 펑펑쓰고 다닌다거나 그러더라
솔직히 살인마 이은해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니? 아니 주변 어릴적 가난하거나 불우한 여자애들중에 염치 없이 사는 애들 은근 많았잖아 ㅋㅋ

이런애들 절대로 멀쩡히 노력하는 거 못봄 ㅋㅋㄹㅇ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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