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 학창시절을 대부분 왕따로 지냈고 30대가 된
지금도 대인기피증이 심하다...
이런 내가 항상 궁금했던게 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편의점 사장이랑 금방 친해지는
고딩들이 궁금하다...
아니 더 나아가서 20대친구들도 남자 사장들하고
어떤 루트로 친해지게 되는건지 당췌 모르겠다..
매번 편의점 물건을 계산하고 인사후에 밖을
나서지만 내심 나한테 말을 걸면 상냥하게 말할
준비가 되어있건만...현실은 정색을 하게 되버려서
뭔가 현타가 올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