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강희가 상큼한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최강희 소셜미디어최강희는 1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강희 소셜미디어사진 속 최강희는 남색, 청록색의 한복을 입고 노란색 털 조끼를 입은 후 한쪽으로 머리를 땋은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강희 소셜미디어최강희는 "한복 입고 서촌 걸어다니는 거 누가 하나 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한복 입는 거 어렸을 때 늘 새해 한복 입었어서 늘 이상하게 설날되면 한복 입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한복은 어디서 뭘 사야할 지 사면 내가 한 벌이라도 때마다 소화할수 있을지 그걸 입고 걸어다닐 수는 있는건지.. 그런데 이번 새해인사를 핑계삼아 한 번 입어볼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KBS 2TV '영화가 좋다'에 출연 중이며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진행을 맡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