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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가 못 끊는 타투…나나 "30회 이상 제거 시술, 남겨둔 타투 있어"

쓰니 |2025.01.25 14:39
조회 94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나가 전신 타투를 제거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나나는 지난 24일 본인 채널에 Q&A 영상을 업로드했다.

나나는 사전에 받은 질문을 추려서 답했고, 이 과정에서 타투 관련 질문이 많았다. 앞서 전신 타투를 했고, 이를 대외적으로 노출해왔던 나나는 돌연 타투 제거를 선언했다.

나나는 "타투를 반반씩 나눠서 30회 이상 지운 것 같다. 지금도 아직도 지우고 있다. 아직 몇 회 남았는지 모른다"며 "타투를 커버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흐려졌다"고 말했다.

타투 제거 통증에 대해 나나는 "아프다. 타투를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훨씬 아프다. 그러니까 타투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걸 추천한다"고 권했다.

나나는 타투 제거를 후회하는지 물음에도 답했다. 나나는 "전혀 후회 없다. 저만의 치유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타투를 한 거라 지우는 거에 전혀 후회 없다"고 말했다.

모든 타투를 제거하지 않았다는 나나는 "하나는 지우지 않고 있다. '1968'이라는 타투가 오른쪽 발목에 있다. 그건 저희 엄마를 생각하면서 한 타투다. 그래서 그 타투는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 타투만 지우지 않고 있다"고 의미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진 나나는 "결혼은 마지막 목표 중 하나다. 제 마지막 목표는 평범하고 제가 너무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는 거다"고 기대했다.



(사진=나나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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