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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우아한 패션으로 뽐낸 '성숙美'

쓰니 |2025.01.25 22:04
조회 106 |추천 0

 (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과거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브라운 재킷과 블랙 원피스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블랙 롱부츠와 가방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방영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펜트하우스', 영화 '사도', '국가대표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2023년 12월 종영한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출연해 섬세한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진지희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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