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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2025.01.26 00:42
조회 1,219 |추천 1

우리가 헤어진 1월이 되니까
내 일상 잘 보내고 있다가 전조증상도 없이
갑자기 무너져내리더라
진짜 잘 버티고 있었는데 무너지는게 한순간 이더라 ....
그렇게 고통스럽고 죽을려고 마음까지 먹었던
우리에게 너무도 힘들었던 1월 ..
내 기억은 잊었어도 몸이 기억하나봐

오빠는 어때?
아무렇지도 않은거야?

나는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고
몇번씩 보고싶고 힘들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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