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이 대형사고가 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기 때문이죠."
아무리 서울경찰도 집회시위가 격해졌던 거는 사실인데 저 핸드폰 삼각대 발로 걷어 차버리거든요. 그건 경찰관들이 해서는 안되는 짓이거든요.
부산이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진 이유가 바로 저런 이유일 겁니다.
그런데 저렇게 해놓고 "우리가 언제요?"라고 했는데 자신의 딸이 건들어지니까 이제 저런 경찰이 못 참아해서 부산에 또 막대한 피해입었을 겁니다.
아마 부산경찰 저렇게 하다가 교도소갔을텐데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경찰도 자살했습니다. 지금 저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알려주는 겁니다.
아마 그거일겁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이건 아니자나."가 바로 저 삼각대 차는 짓 일 겁니다.
저 서울경찰한테 저 동영상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야이 새끼야. 뭐하는 짓이야."하고 그러죠?
그러다가 부산이 미성년자 400명 당했습니다.
부산경찰관들 승진에 집착하다가 저런 사고 냈다는 겁니다.
이제 이해가 팍팍 가시죠?^^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니 애가 참 바른 애 같은데 멋 모르고 사고친거 같은데 경찰관이 무리하게 굴었다가 사고냈네. 마음대로 해라."
이 말이 바로 저 동영상에서 나오는 짓이다.
애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면접장에 들어가는 10초 전까지 경찰관이 바로 저런 짓을 한거다. 지금 저렇게 했는데 증거 없이 떨어지게 한거죠. 그날 그냥 면접 떨어질거 생각하고 너네 사진 찍어 놨으면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안건들어졌다. 너네는 바로 공개되서 세상의 몰매를 맞고 죽었을거다.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그 짓을 하면 아무리 착한 사람도 살해하는거다. 칼만 안들었지 살해한거나 다름없다. 인격을 완전 살해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