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서행운이라는 애가 연예인 해보래
나보고 ㅇㅈ는 얼굴도 예쁘고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니까
근데ㅜ너무 싫었음 ㅜㅜㅜ티비 안에 내가 나오는거 싫음
그리고 축구잘해서 양지초1회졸업생인데 내가 우리 우승함
그래서ㅜ축구부 감독이 나보고 캐스팅 제안했는데
공부해야한다고ㅠ거절함
농구도 잘해서 170이런 애들도 나한테 안됨
그래서 농구부에서도 제안함
초등학교때 발레 배웠는데 콩쿠르ㅜ대회ㅜ전날 그만둠
왜냐하면 흑인 이랑 짝이ㅜ됐는데 걔가 한국말 한마디도ㅠ못해서 소통못해서ㅜ망할것 같아서ㅜ그만둠
그리고ㅠ피아노ㅠ배우니까 선생님이 콩쿠르 대회나가보라고ㅠ나는 천재 피아니스트가될수 있다고
근데 너무 재미없어서 배 한상자 사주고 그만둠
어릴때부터 재능이ㅜ다양해서
그림 배우니까 미술도 배우고 5살때 전국에서 미술로 상탐
태권도 합기도 배드민턴 스쿼시 안해본 게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