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시크릿 출신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의 사랑스러운 투 샷이 공개됐다.
송지은 소셜미디어송지은은 1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송지은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시밀러룩을 입고 있는 송지은 박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은 소셜미디어송지은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박위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는 모습. 특히 박위는 눈이 사라질 만큼 행복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갈수록 닮아가는 듯한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송지은 박위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위라클' 채널을 운영 중인 박위는 지난 2014년 불의의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다. 현재는 재활 후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