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거 끝나고 개표할때 이걸 누가 하냐면,
공무원,학교 교직원,은행이나 공공기관 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절차로 뽑아서
직접 수개표 하는겁니다.
그런 기본적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선동에 빠져서 부정선거를 믿게 되지요.
수개표인지 아닌지 못믿겠으면 그분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되구요.
만약에 내 주변에, 수개표 작업에 참여해본
사회인사가 아무도 없다면... 안타깝지만
그 사람은 아마도 인생을 잘못 살아왔거나,
사람을 잘못 사귀어 온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TV방송으로도 개표하는거 다 보여줍니다.
그래도 증거를 가지고 부정선거를 운운한다면,
아마도..
그 증거를 만든 사람을 조사해보면 확실하겠죠? ^^
즉, 선관위 서버가 문제가 아니라,
그 증거들이 어떻게 촬영되었느냐를
6하원칙에 의하여,
그 촬영 당사자들을 조사하면, 아주 쉽게
진실이 밝혀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