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이고 유튜브고 회피형에 대한 비난글들이 많은데, 이거 대부분 80% 이상이 여자들임. 보통 국내에서 연애 패턴이 다음과 같은데,
1) 여자가 무언가 잘못을 함.2) 남자가 참고 달래고 함.3) 여자가 반복된 잘못을 함.4) 남자는 참다 참다 폭발하고 연락 끊어버림.5) 여자는 자신의 잘못은 축소시키거나 아예 언급 안하고 상대방을 회피형으로 만들어 버림.
주로 위의 패턴이 많을거야. 이런 경우, 남자가 여자한테 정 떨어져서 그냥 연락 끊어버린 건데, 여기에 여자들은 회피형의 프레임을 씌운다. 그렇게 치면 대한민국 남자들 80% 이상이 회피형이란 소리지. 언제부터인가 사람들 성격을 안정형이네, 불안형이네, 회피형이네 하면서 구분짓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혈액형이나 MBTI 같이 사람을 카테고리에 넣어서 차별하기 좋아하는 한국사회의 특징임. 그 이론 들어보면 솔직히 그냥 돈 벌고 갈라치기 할려고 만든 시스템임. 아마 만든 사람 여자일 거임. MBTI도 여자가 만들었지. 남자들아, 그런거 듣고 수긍할 필요 없다. 사람을 몇가지 카테고리에 넣고 구분한다는 것 자체부터가 말이 안된다. 국내 연애 패턴이 위와 같다 보니 남자들을 부정적인 카테고리에 넣기 위해서 만든 시스템임. 여자들은 프레임 만드는거 잘하니 나중에 프레임 장사나 하면 되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