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다니는 어린이 청소년 학생들에게는EBSi를 활용하든지 해서경제라는 과목을 한 번 다 듣고지금 방학일테니까..인공지능과 함께 인간이 어떻게 살면 좋을까그럴 때 경제에서는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까지금 이념이 다 옛날 시대에 나온 이념이라서세상이 어떻게 다 변해버린다면지금 이념 논쟁 자체가시간 낭비이고사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분들이열심히 경제 공부해서 경제학 학위 따시거나정치학, 사회학 학위 받으시는 중이라든지그런 학습 조직이 아닐 것 아닙니까목사님 중심이겠지만 목사님께서 무슨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학위 과정에 계시다든지 학위가 이미 있으신 분이 아니잖아요..대화가 소용이 없는 거지..
그러니까 초중고에서 학생들이 동아리라도 만들어서경제 과목을 다 듣고최태성 선생님 한국사 공부하듯이며칠 만에 다 해서..한번 인공 지능 사회에서 경제는 어떨 것인가글을 한 번 작성하는 여유를 가지면 어떨까..아니면 고3 지금 대입 끝났다면고3이 대학 가기 전에 한 번 글을 쓰고앞으로 이것을 꾸준히 경시대회로 유지해서대학생들도 일반인들도 참여해서 상을 준다든지그런 제도화가 훨씬 이념 논의에서 더 좋지 않나그런 생각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는 학습에서 그리고 지난 주장들에서어떤 물음을 제대로 던져서 이념 갈등을 해결하고 나라의 평화 통일을 가져오는시대 정신을 이끌 그런 조직이 나오기는 그런 물음 자체를 던지는 용기라든지그 무엇인가가 없고..아담 스미스도 한계가 있어서 구성의 모순..마치 독일의 게슈탈트 심리학의이론을 만들어낼 그런 케인즈의 관찰..그렇게 반공청년단도 백골단도 사실은 그런 학습 연구조직이어야 2030으로서 의미있는 도전이고 시간 낭비 허송 세월 이제 기득권 정치 세력에단순히 세월 보낸 허탈감에 나중에 힘들지 않게 된다.지금 가서 폭력 사태 가담하다가는전과자 된 다음에 누가 돌봐주는데? 휩쓸려서 보지 말고 떨어져 있으면서 보면서 자기 인생은 가야 한다..그러면서 하는 것이지..성당에 와서 활동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 신학대학에도놀러 와서 신부님 되는 건 어떤지 생각해 봐..그런데에도 부제님께서 유의하라고 하신 그 말씀은..미방 50개는 풀고 와야 한다..미분 방정식을 줄여서 미방이라고 하죠..전공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자기 삶을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누구도 챙겨주고 책임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있을 수가 없다..그것을 놓치는 순간..더 하나면 이제 그럴 수록 더 폭력적이 되면 이제 가는데는 정해져 있는 것이고 인생 다 망가진 채로 뭘 하겠다...그러면 상당히 뼈아픈 채..시작해야 하는 것이 지금부터 한 것 보다 더 엄청난 노력을 들여야 하는 수도 있다..그 점을 잊지 말고지금 정보들을 잘못 수집해서 편향되어 있을 가능성,..그런 오판의 가능성은 매일 공부하고 있지 않다면 굉장히 많이 올라가도록..그쪽 진영이 문제가 커서 지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정권이 바뀌면 공산당이 집권을 했어도 공산 혁명 일어나는 수는 없다..우리 나라에서 헌법이 바뀌어야 그런 변화가 오는 것이어서..국회에서 통과 안되도록 그러면 선거에 집중해야지..선거가 부정 선거 같다는 의혹이 있으면 국정 조사권을 늘 발동하도록 하고..청문회도 하고 그런 것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헌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닌가..경성 헌법 그런 말은 들어보지 않았다면...그런 것도 문제이고..공산당이 집권해도 법대로 하게 되어 있어서 우리 나라에 공산당이 있어도 그들이 그들 뜻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이 법대로 되는 나라이다...그런 이해가 먼저 있고 헌법이 경성 헌법으로 잘 바꿀 수 없는 그 이유를 알아야 하고 다수당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도..다 어떻게 하지는 원래 못하는 것이 꽤 있고..시위로 하지 말고 공부해서 성적을 내고 실력을 길러서 정 답답하다면 국회의원을 하면 되는거지..일본도 공산당 있고..미국도 다 있고..그러나 두 나라도 다른 나라도 공산화 되지는 않는다우리 나라 특수성? 그런 식이면 중국이 있고 러시아도 있고 다 있다..다 대립중이지 그러면지금..아닙니까?그리고 충분히 예상하듯 해 보면 아는 것이지만..어떻게 공산당이 되느냐 이 말이지..사실은..누가..공산주의 이론을 살기는 어렵죠..사람이..그래서 이제 만나러 갑시다에 나오시는 분들 보세요..그러니까 공부를 안하면 안할 수록 행동에서 선택지가 줄어들면서 폭력 수단을 쓰기 쉬워진다..똑같은 분노에도 가는 길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20대이면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데그것은 고교 교육 과정에서 다 가르치는데 학교에서 공부가 부족했다면 대학을 갈 생각이 없어도공부하면 좋고 공부해야 살 수 있는 우리 나라입니다. 그렇게 뭐 볼셰비키 혁명?그건 러시아에서 차르 전제 군주가 다스린 다음에 이야기이지..조병옥 박사님이 미국에 공산당은 안된다라고 했던 것은 그 당시가 일제 강점기 직후여서..안된다는 것입니다...독재 정권 시기에 다 안된다고 하고...왜냐 자기들 그것을 빼앗길 우려가 있으니까..부정 축재...그러니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도 그것을 배우는 것이죠..누가 자기 이익을 챙기려 드느냐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정치에 무관심하라..그래야 자기 몫을 가지고 따져서 첨예하게 이익에 따라 이익 집단 간의 갈등이 발생하는 그 상황에서 자기 몫을 챙기는 사람들과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들의 정치 참여에서 이단 사이비 교주가 부당하게 가져 가버리는 몫을 되찾으려는 운동이 그 내부에서 발생할 위험을 차단하는 방침이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자꾸 정치 참여를 부정한 것으로 몰아가는 그런 종교 분위기...그러면 또 세상에서 뒤쳐지고 나서 거기에 갔을 때 또 자기 위로 차원에서 정치 참여를 부정하게 본다..그런 사람들이 다시 그 이단 사이비 종교 내부에서 교주 아래 지도자가 되면...그 이단 사이비 종교는 교주를 위한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되겠죠..
그래서 그런 추정을 바르게 해내기 위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길러야 하고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이라는 사회학 공부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