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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먹으러갔는데 알바 조카 불쌍했음

ㅇㅇ |2025.01.27 02:06
조회 1,293 |추천 1
신입인데 매니저가 조카 꼽주더라 내가 주문할때 나도 메뉴 이름 헷갈려서 살짝 헷갈리게 말햇는데 ㅈㄴ 미안했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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