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공식 계정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와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나경의 투 샷이 공개됐다.
1월 26일 트리플에스 공식 계정에는 "김자매한테 이미 빠지셨죠? 알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아는 형님'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비와 김나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자매인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분위기와 넘치는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비와 김나경은 지난 25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