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故 김수미를 추억했다.
27일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눈 내린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추운 걸 싫어하셨지만, 눈 내리는 날은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엄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주택에 눈이 쌓인 모습을 보고 생각에 잠긴 듯하다. 서효림은 故 김수미를 추억하며 그리워하고 있다. 설에도 시모를 만날 수 없는 며느리인 서효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