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변명은 이랬습니다.
"부정선거에 무수한 의혹이 있고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에 비상계엄선포를 했고 2시간 짜리 내란은 어딨느냐 하는데" 실제로 이 비상계엄선포는 국민들의 저항이 있었기에 비상계엄이 저지된 것이요. 지금 이걸 변명되서 저지된 것으로 질서유지만 하려고 했다 이 주장을 하거든요.
이게 부산경찰청 경찰관이 주장하는 거자나요.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나게 하고 10년 준비한 것을 한방에 다 떨어트리고 애가 그래서 부산에서 불합격 발표나서 충격을 먹어서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절신병까지 걸렸는데 원래 이러면 애가 말기암 시한선고 받아서 자살하거든요."
그런데 원래 자살을 하는건데 애가 겨우 약으로 버텨서 살아서 살아났는데 그런데 애가 약간 나으니까 "니를 도와준거다."라는 변명을 하거든요.
이거는 원래 살인죄인데 제가 살아나서 그 작전주동자가 형량이 줄어든거죠. 그래서 살인미수가 된거죠. 그런데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나으니까 "니를 도와준거다."하는거죠? 그러면 만약 걔가 죽었으면 "도와주다가 죽었다?"할건가요? 애를 도와주는데 어떻게 애가 죽습니까?
그런데 애가 상태가 좋아서 웃는데 또 상태를 악화시켜놓아서 그것도 저를 도와준건가요? 부산경찰청 주장은 애가 정신병에 걸려야만 멈추고 그래서 살아남으면 "니 도와준거에요?"
저게 지금 현직 대통령이 주장하는 거랑 똑같은 주장아닌가요?
다시 말해서 그냥 우리는 할거 할테니까 니가 알아서 버텨라. 살아 남으면 우리가 도와준거다. 이런 주장을 하시는데요?
혹시 그게 정상적인 주장이세요? 딸래미 이렇게 하다가 자살했죠? 그럴만도 합니다. 이 경찰관들의 사고방식이 정상은 아니에요. 마누라하고 남편이 못 버텨서 이혼하는게 맞아요. 그 딸도 못 버텨서 사고치는게 맞아요.
혹시 저 때문에 미성년자가 저 만나고나서 조현병에 걸려서 정신과 약을 복용하시나요? 이제 이렇게 되니까 심각하게 느껴지세요? 이 정도면 대통령이 교도소 가죠.
그 미성년자님. 안그래도 억울한데 정신과 약까지 복용하니끼 어때요? 경찰아빠한테 이르세요. 그리고 그 경찰 아빠한테 "아 빠 저 사람한테 이렇게 하고 정신과 치료받는데 아빠가 도와주는거라고 했나?" 그 너네 아빠 사이코패스 아니야? 그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건 제가 당신 도와준거구요. 아니었으면 학교에서 못 다녔어요. 아마 이게 너네 아빠의 사고방식일텐데?
애 이래 만들어 놓고 잡을 시도 했자나요. 아마 니가 사고친 이유가 너의 경찰아빠와 경찰동료의 그런 사고방식에서 기여 했고 부산에서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다. 사건이 너무 크죠? 변호사들이 적날하게 말해줘서 제가 그렇게 받아들이는 겁니다. 언론에서 6개월 내내 이 부산 사건만 취재한 답니다. 경찰관들 얼마나 큰 사고쳤으면 이래됐겠니.
이 부산의 대형사고는 바로 잘못된 경찰관의 사고방식에서 기여한거다.
정신과약을 복용하시는 미성년자님. 당신 도와주는거니까요 그냥 약 쳐드세요. 계속 저항하시면 다시 가서 괴롭혀서 당신 정신과약을 더 올리게 합니다. 그래도 저항하시명 당신집안 다 죽게 만듭니다.(이게 누구 사고방식일까요?)
이런 사이코패스 같은 사고방식이 부산 대형사고 나게 된 이유다. 아 이게 오해에요? 그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 하는 사람도 오해인갑니다. 오해 풀고 내일부터 나오지마라.
밖에서 그렇게 하시고 집에서 "아이고 우리 딸 우리 아들"하시면 완전 사이코패스다. 그건 경찰제복만 입고 자기가 바르다고 하는거다. 그런데 마음은 이미 범죄자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