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걔는 일진까진 아니였고 그냥 만만한 애들 골라서 꼽주는 그런 사춘기 남자애들 무리? 에 속해있는 애였음…
근데 난 못생기고 키도 작고 조용하고 흔히 말해 그런 남자애들한테 표적이 되어서 찐따마냥 이유없이 꼽당하고 사는 여자애 1이였음.. 근데 걔가 갑자기 왜 보고싶냐면..
그냥 그 무리애들중에서 그나마 좀 착했고
잘생긴건 아니지만 라이즈 소희? 닮았었음 (물론 라이즈 소희는 잘생김) 그리고 걔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아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은 또 안남.. 그냥 이상하게 걔가 계속 기억에 남음 그래서 성인돼서 다시 만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