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 교수님은 대표적인 가톨릭 신자 역사 교수님이시고교수님의 말씀에서 그 새누리당 정권 아래에서저항이 쉽지 않고 힘겨웠던 고백을 국민들께 해 주셨습니다.
그러한 흐름을반영하면
그 흐름을 반영하지 않고 바라보는전한길 역사 선생님 논란은본질을 비껴가는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그래서 이 논란에서 우리가 빠져나오거나논란을 해결해서 모든 것을다 제자리로 돌려 놓는 것은어디에서 가져와야 하는 생각과 그 전략들일까..그것을 위하여하나의 글을 적어 본다면다음이 어떻겠느냐는 것입니다.
4색 정리에 대해 수학적 증명을 시도하는 가운데vertex로 표현하는 것이라든지그 edge로 vertex들을 연결하는 것이라든지이런 것들에 주목하면컴퓨터로 무식하게 돌려볼 방법 밖에는 없지만그 영역을 구분 짓는오히려 영역 외의 그 영역을 가르는 곡선들에 주목하면문제의 난도를 거의 고등학교 부등식의 영역의 수준으로 낮춘다이런 전제로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여사건의 확률 구하기는 원래 사건의 확률을 구하는 것이 너무 힘겨울 때전체 1에서 여사건의 확률을 빼면..그런데 사건의 확률은 구하기 어려운데 여사건의 확률을 구하는 것은 쉬워진 이유...집회 42, 24 관점으로 해서 상대적인 그런 짝이 존재하고 있고어떤 어려운 현실에서도 그 쉬운 현실이 공존한다말이 좀 이상하지만...쉬운 현실이란 현실의 난관을 매우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는그런 별도의 구조가 있고 그 구조가 형성하는 현실을 가리킨다라고 정의하면 그것은 여사건의 확률을 구하는 것처럼전체에 대한 시각을 놓치지 않고컴퓨터라면 메인 메모리에사람이라면 작업 메모리에같이 올려 놓는 동시성의 확보가 중요하다..그 필수적인 것을 빼면문제는 해결이 어렵죠...그 전체의 시각을 빼어 버리니 안된다..한의학이 우수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할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산 수학의 그래프라는 주제는점과 그런 점들을 잇는 선에 주목하는데그러지 말고 점을 영역으로 놓고그 영역을 구분하는 별도의 선을 도입하는 것이이산 수학의 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제안해 보면서..램지어라는 수학자..하버드 로스쿨 말고 ㅋㅋㅋ램지어의 여러 미해결 문제들을 그런 식으로 접근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 아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그런 속담은 여사건의 확률에 대하여우리 선조들이라면 어떤 식으로 접근했을지가..나오고 있죠..호랑이에게 잡혀 가도 정신만 차리면 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호랑이 때려 잡은 소설도 실제 이야기도 많은 것 같다..
수학 문제를 호랑이로 보고 호랑이 잡으러 가야 겠다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겠다는 호랑이를어떻게 믿냐..ㅋㅋㅋㅋ그러면서도그냥 호랑이굴을 탈출하면 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랑이 타령 그만하고..우리가 정점이죠 참...vertex의 그 의미를 잘 번역하려면정점...과 선..말고..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주목해 보는..마치 성사의 정의처럼7성사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눈에 보이는 형식으로 나타내는 성사...Sacrametuum그래 가지고 눈에 보여야만 한다라고 자꾸 그러면...수학 잘하겠나..어렵겠죠..영화 패치 아담스를 보면서그런 식 말고...이렇게 다양한 것에 눈을 떠야 하고교양이 중요하다..반공 청년단이 백골단이 왜 답답하다고 생각되나..패치 아담스에 나오는 여러 등장 인물들...보다 더 답답하게 살아간다..
다양한 교양 서적을 읽고다양한 사고를 평소에거기에서 당장의 의미나 필요의 그 효용성을 찾지 못하여도꾸준히 가는 것...그런 것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이경규 선생님의 그 엉킨 밀가루 실타래...
우리는 그런 걸 풀려고 하지는 않지만그냥 먹으려고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