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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결해

깨끗하고 예쁜 꽃이라서
모든 사람들이 그냥 봐도
이끌림과 친근함을 느끼게 해줘.
왜냐면 내가 건강하고 깨끗하니까.
근데 막노동하면서 어제도 연휴중에
하루 일했거든. 통증이 축적되면서
엉치뼈가 파열되서 일어설때
기둥을 잡고 일어서야되고
어제도 겨우 복대차서 일했거든.
관리업무자인 이모뻘 사람이
어린애가 벌써 아파서 어쩌냐 하시는데
내가 성격이 둥글둥글 해서 사람들이
막 모이는 편은 아니지만 그냥 봤을땐
일반인이지만 키도 160인데 그냥 평균이
162이니까 조금 작은 평균?인거고.
그냥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은 드는 정도
일반사람이지만 깨끗이 씻고
그러니까 단정하다 이말인거겠지.
아무튼 업무강도가 좀 그래.
일을 안할순없고 기존에 의료비도 꽤 많이
써서 지금 딱 이렇게 할수있다 하는
괜찮은 상태가 아니긴하지.
외로워서 글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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