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다라박
[뉴스엔 이슬기 기자]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산다라박사진 속 산다라박은 화려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세월을 비껴간 듯 변함 없는 산다라박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에는 웃는일만 있을거예요" "올해도 또 반하겠어" "Always lovely Sandra"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해 완전체로 돌아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