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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이은주, 설연휴 안타까운 소식 “일정 제쳐두고 간호해주는 남편”

쓰니 |2025.01.30 17:28
조회 53 |추천 0

 

이은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은주가 입원 소식을 전했다.

29일 아나운서 이은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그냥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명절에 병원사진 죄송하지만 저부터 건강에 경각심을 가져보고자 기록해봅니다. 어쩌다 보니 재작년부터 연말연시마다 환자복 입을 일이 생겼거든요. 얼마전 스토리 보고 걱정해준 분들 계신데 큰 병은 전혀 아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입원을 하고 검사를 받고 작은 수술을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주변 사람들까지 고생해야 하는 녹록지 않은 순간들이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건강을 최최최 최우선으로 두고!! 몸도 마음도 잘 관리해야겠다고 새해 다짐을 해봅니다! 건강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 만큼 운동도 좀...?!ㅎㅎ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검진 꼭 잘 챙겨받으시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용!”이라며 “입원할 때마다 모든 일정 제쳐두고 옆에 있어주고 웃겨도 주고 간호도 해준 남편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여봉봉 50년 뒤엔 내가 해줄게#여러분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주 채널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가 병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남편 앤디가 지극적성으로 돌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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