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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든거에 만족 못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1.30 21:13
조회 180 |추천 2

그 부산경찰관님. 제가 나쁜게 아니라 그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짓 하시고 원래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을 만드신게 당연한 짓이에요?

저는 지금 이 생각이 이 짓 한번만 하시면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담화를 발표해야 할 정도라도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2024년 8월부터 제가 "부탁한다." 사고난다. "부탁한다. 이렇게 하면 사고난다."까지 분명히 안했나요?

그래서 또 계속 작전을 하셔서 애가 또 상태가 안 좋아져서 "정신과 약을 올렸거든요." 그 30년 연구하신 정신의학과 교수진단을 또 무시하시는 겁니까?

그런데 또 면접 떨어트리는 짓을 또 하셨죠?

지금 너네 부산경찰은 지금 범죄를 짓고 있는거다. 너네는 수사 중에 애가 정신과 약을 올리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해야 하는데 그게 마치 당연한 거라고 받아들이시는거 같아요.

그런 생각이 없으시니까 "그래도 그 결과는, 그래도 그 결과는"하시는 겁니다.

지금 아마 경찰 중에 사고치고 자식을 잃으신 분이 계신거 같은데 만약 저 얼굴보시면 그 자리에서 코피 흐르면서 눈물 나게 됩니다. 그 당신들 생각 진짜 짧네요? 당신 딸이 왜 죄를 짓는지 모르시겠어요? 진짜 모르신거에요?

저 면접 떨어트리는 행동을 하시고 애가 정신병자가 되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자나요.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처벌 받고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자나요.

그래도 그 정신과 약을 쳐 먹는게 당연한거에요?

내가 혹시 미성년자가 글래짓 하고 정신과약을 쳐 먹는데 "저 미친년 죄짓고 약 쳐 먹는다."할까요? 애한테 그런 말을 하면 그 날 마음 먹고 애 자살할텐데요?(아무래도 이런 말을 남몰래 하신 분이 있는거 같은데? "저 새끼 죄짓고 약 처먹는다고 했지요?")

저는 도저히 이 경찰관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고 방식이면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은 그 경찰 부모의 성격을 못 참아서 사고친 거에요.

지금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도 반성 안하시거든요?

그 미성년자 부모 못 참아서 난리죠? 제가 알려드렸자나요. 그걸 미성년자 한명이 그걸 다 버티면 자살한다고요.

지금 정상적인 생각과 사고방식은 아닌거 같아요.

남들은 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네 하고 우습게 보셨죠? 그런데 그 바른 애가 이런 게 눈에 보여서 저를 욕을 하시면서도 마음 대로 하시라. 하지는 않았을까요? 그런 집안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 억울하시면 나중에 그 결혼하실 때 보면 압니다. 세상은 냉혹합니다. 여자 측도 손해 안보고 결혼할텐데요. 남자측도 손해 안볼려고 할거에요. 나는 그런 여자랑 결혼 못한다. 심지어 재산이 1000억이 있다고 해도 결혼 안한다.

아마 경찰청장 딸 결혼하시려다가 파혼당하셨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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