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1년차 동거기간포함 14년차입니다
저는 남성이고 아내와 8년차입니다
만난곳은 직장이고 저는 팀장 와이프는 경리였습니다
첨에 아내가 취직한 시기는 22살 저는 30살이었어요
저는 팀장 고객상담 및 견적산출 기술적 설명을 해주는
경력직이고 와이프는 그냥 엑셀 파포 한글 정산때리는
업무 담당이었습니다 첨 일할때 애가 너무 덜렁대서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니 제가 편했는지 회식 몇번 한
이후로는 저한테 출근 모닝콜까지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침잠이 많구나? 알았어 하고 매번
모닝콜도 해주고 챙겨주다보니 어느날 회식후 술취해선
팀장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면서 집에좀 데려다주면
안될까요? 라고 말했고 난 그날 회식후 문제 생기면
사측의 책임도 있으니 대리운전비 경유비 포함해서
5만원 내고 데려다줌 그런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자기집에 누가 있는거같다고 빨리 와달라고해서
경찰 신고하면서 택시타고 경리집으로 감
경찰이 먼저 도착했고 어떻게 된거냐고 해서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사과드리고 경리한테 뭐냐고
따지니 갑자기 키스하더니 내 거시기 잡고 관강함
그때 애가 생겨버려서 결혼했는데 문제는 결혼11년 동안
동거기간 패스하고 매번 방귀뀔때 손으로 정성껏 모아서
내가 방심할때 코와 입에 뿌리는데 이거 하지말라고 밥
그릇 까지 던지고 항의해도 안고쳐 지길래 나도
그다음부터 손으로 모아서 밥먹을때 요리할때
사사건건 입과 코에 방구뿌림 근데 갑자기 이혼하자
정떨어진다 하는데 제가 한마디 함 니는 해도 상관없고
나는 안돼?
하니까 오빠는 우직한게 매력이었는데 내 장난 다 받아
주고 듬직했는데 그게 다 사라졌고 내가 그렇게 한다고
오빠가 똑같이 복수하는 소심남인줄 몰랐어
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