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신이 당신동료를 버려가면서 수사 했다는 증거

핵사이다발언 |2025.01.31 03:09
조회 66 |추천 2

당신이 당신동료를 버려가면서 수사를 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바로 운전면허를 따면서 발생한 일이죠.

기능시험을 합격하고 도로주행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1차 도로주행시험을 치는데 탈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성교통경찰관이었죠. 그런데 저는 탈락하는데 후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성교통경찰관한테 한마디 합니다.

"정말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합격하겠습니다."

하는데 그 교통경찰관이 "그런태도가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합격하십시오."

그런데 제가 왜 반성하는 태도를 가지고 더 합격하겠다는 의지를 가졌나요? 이거는 기회가 있으니까 합격을 하면 되는거지나요. 열심히 하면 된다는 보장이 있지요? 기회가 박탈된게 아니자나요.

그래서 2주간 열심히 또 도로주행연습을 합니다. 그런데 두번 째에는 여성교통경찰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무장을 하고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성교통경찰관이 "아주 운전을 잘하십니다. 경력자 못지 않게 잘하십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얘는 2주만에 아주 월등한 실력을 보여줬자나요. 그래서 두번째는 합격을 합니다.

그런데 여성경찰관이 저한테 인사를 합니다. 왜냐면 합격을 했으니까요.

2주만에 월등한 실력을 뽑내고 합격을 하고 분명히 기회자체가 박탈된게 아니니까 열심히 해서 자신의 기회를 뽐내서 합격하자나요.

이게 두 명의 교통경찰관이 느낀기분 아닌가요? 그런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니 그 여성 경찰관이 니 점수 올려줬다."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교통경찰관은 자신이 인위적으로 채점 할수는 없고 모든게 자동적으로 점수가 매겨지는 걸로 알거든요.

그 이제 얘를 부정하려고 자신의 동료를 부정하나요? 이제 다른 공공기관 부정이 안되니 자신의 경찰청의 동료를 부정하나요? 그 왜 그러고 사세요?

당신들이 지금 이렇게 하고 문제를 일으키자나요. 이러니까 중간에 자살자가 생기는 거자나요.

제가 보는 면허는 도로주행 합격율이 낮아서 한번에 합격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두번째에 합격했자나요. 그런데 저의 뒷자석에 있던 사람은 4번째에 합격했어요.

그러면 혹시 이 사람이 2주만에 자신을 개선하려고 하고 노력하는 사람 같지 않아요?

그런데 당신들은 기회자체를 박탈시킨거자나요. 그러면 저 교통경찰관 두 명은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이 사람이 지금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이러지? 이렇게 생각 안하겠나요?

분명히 남성 경찰관은 "좋은 경험이었을 겁니다. 다음 번에는 합격하세요." 2주후 여성경찰관은 "운전 아주 잘하십니다. 경력자 못지 않게 잘하세요."라고 했는데 2주만에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요?

얘가 이 기회가 박탈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된다 생각하고 열심히 했는데 진짜 2주만에 인정을 받았지나요.

그런데 이제 안되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그 여성 교통경찰관이 니가 좋아서 점수 올려줬다."이런 말을 하세요? 이게 말이 안되는 변명이자나요.

아니.. 지금 그렇게 하시고 사람이 죽는거 같거든요.

어느 헬스장에 여자애가 찾아와서 알려주고 갑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아마 이렇게 하다가 죽을 겁니다.

아예 말이 안되는 변명을 하세요.

제가 볼 때는 지금 그 극성 경찰 딸의 부모가 지금 이렇게 하다가 원성을 사고 그 자녀까지 자살하는거 같거든요?

이제는 자신의 동료를 부정을 합니다. 이게 지금 부산경찰청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인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