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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에 못가고 경찰상황실에 계시는 경찰관님께.

핵사이다발언 |2025.01.31 04:25
조회 106 |추천 2

10년째 수사 못 끝내고 오늘도 경찰상황실에서 지키고 있는 경찰관님.

하소연 하지 말고 힘들면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버티고 더 힘들면 가족사진 보면서 미성년자 400명을 생각해봐라.

자괴감이 느껴지나? 청장한테 이 꼬라지가 도대체 멈니까? 라고 말할 용기가 있나?

그런데 너네는 집에 못 들어가고 있는데 청장이 "장사나 해라."이런 소리를 하나?

집에 못 쳐들어가는 니 꼬라지를 생각해라.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져서 집에 못 쳐들어가는거다.

그래놓고 집에 가서는 "아이고 우리 딸, 아이고 우리 아들"이러나?

경찰이기를 포기했나?

그런데 청장 마누라는 그 딴 소리 하고 있나?

아주 조직 꼬라지가 잘 돌아간다.

내가 그래서 청장 보고 지구대 가서 다 순회교육 시켜라고 한 이유다.

청장님아. 인간이길 포기 했나?

그 자존심이 뭐라고 이러는데?

니는 그 수사하면서 발표할 용기는 나나?

청장 딸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겠네? 그거 알면 집에 못 들어가지. 아 경무관 딸은 사람 죽었냐?

막 하소연을 했다면서. 그거 알면 내가 니딸한테 똑같이 해볼게. 나는 니 딸 자살한다고 거의 90%확신한다.

그거 알면 상황실에서 반성하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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