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베트남 호치민을 찾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안지현 소셜미디어사진 속 안지현은 홀터넥 스타일의 꽃무늬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다. 어깨 라인과 허리에 절개가 들어간 과감한 노출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또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훤칠한 키를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베트남에서 제일 예쁠 듯"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 10월생인 안지현은 수원FC, 우리카드 우리WON, TSG 호크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또한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