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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김혜수, 매너+기품 '갓혜수'인 이유

쓰니 |2025.01.31 16:26
조회 45 |추천 0

 김혜수가 기품과 인류애가 넘치는 '퀸 갓 제너럴' 멋짐으로 출근길을 수놓았다.


배우 김혜수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KBS에서 열린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근길에 퀸 오브 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이날 김혜수는 정성일과 함께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 홍보 차 출근길을 완성했다. 눈발이 몰아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김혜수는 추운 날씨 찾아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따뜻한 걱정의 인사를 건넸다.

롱 웨이브 헤어를 휘날리며 등장한 김혜수는 다크 그레이 스트라이프 상의 재킷에 화이트 이너 티, 롱 카디건과 포켓이 포인트인 와이드 청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링한 반지와 큰 자주빛 백으로 포인트를. 큰 키에 어울리는 완벽한 포스를 뽐냈다.

김혜수는 확신의 프로답게 자연스러운 코 찡긋 미소와 러블리한 매력으로 하트와 윙크 등 포즈를 취했다. 특히 등장부터 팬과 소통하며 인사를 건네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서비스 또한 잊지 않았다.'어머 눈오는데 안녕하세요''여기가 출근길 계단인가''춥지 않아요?''뭐 이런 곳에 다''우린 서로 프로''팬들에게 코 찡긋 인사도 건네고''네 본업 갑니다''자연스러운 기품''영원한 퀸''퀸혜수''집에서 연습했어요''정확한 하트''심쿵''마음이야''볼 콕이요?''나이가 있지''하면 또 잘하긴 하는데''오늘은 볼 근처 하트''하트 시그널''슈루룹 트리거''아직도 차수현으로 보이니?''나 조춘자야''사랑 밀수 했어요''이층의 하트''타짜 답게 팹시 처럼 흔들어''하트 총''사랑하니?''나도 사랑해''어른들은 알아요''관상 타짜란거''펩시 처럼 톡 쏘는''애교 도둑''우린 깜보 잖아''플러스 유''한 지붕에 세가족이 살았단 말야''퀸 갓 혜수 매력콤보''추운데 이런거 시켜 왜 내가 찜''어머 뭐 이런걸 다~''되팔 하지 마라?''갓혜수'

고대현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Copyright ⓒ MBC연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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