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시민의 다이어트 지적에 머쓱해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2' 15회에서는 이장우가 거제 미식 여행에 합류했다.
MBN ‘전현무계획2’ 캡처이날 이장우는 전현무, 곽튜브를 만나기 전 시장에서 혼자 풀빵을 사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시장을 보자마자 "여기 시장 맛있는 거 많이 팔 텐데"라며 두리번거리던 이장우는 풀빵을 사먹더니 "겨울엔 손에 이거 들고 있으면 핫팩"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이장우를 본 한 시민은 "살 좀 빼야겠다"고 살을 지적했다. 이장우는 이에 머쓱해하며 "겨울인데 살 빼면 어떡하냐"고 받아쳤는데 다른 시민들은 "통통해서 보기 좋다", "날씬하다"고 한마디씩을 했고 이장우는 "누군 살쪘다고 하고 누군 뚱뚱하다고 하고"라며 웃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108㎏에서 86㎏로 3개월 만에 22㎏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10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 전에 96㎏였다. 지금은 한 세 자리 되지 않았을까. 하루에 5㎏도 왔다 갔다 한다"고 요요를 고백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