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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 없이 미성년자를 공격하는걸 못 참으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1.31 23:05
조회 69 |추천 2

아무런 이유없이 미성년자만을 골라서 400명을 만났다는 게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가봐요.

400명을 만나려면 한달에 4명씩 만나도 10년이 넘게 걸리고 3명씩만 만나도 13년이 걸리네요? 그것도 한달도 안 쉬고 그렇게 해야 하네요? 이거 무슨 뜻 같아요? 경찰관들 수사 중에 교도소 들어갔다고. 초동수사 말아 먹어서 사고가 커졌다고. 한번은 잡았는데 불기소 처분 됐다까지.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대통령의 3명이 취임했네. 그런데 두명의 대통령은 탄핵을 당했네. 이 부산 사건이 계속 걸리적 거리는가봐요. 경찰은 저 미성년자 한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할텐데. 왜 이래 됐을까? 박근혜 때 부산경찰청에서 청와대에 보고 안 했겠니?

그러면 이 일이 왜 발생했을까요? 이건 당신이 의도한 결과에요. 처벌 받으세요.

어느 한 여자애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준다.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왜 죽겠습니까?

저렇게 하시니까 죽지요. 이유는 뻔히 보이는데 모르겠나요?

그걸 니 딸한테나 하세요. 그러니까 그 딸이 죄짓고 다니죠.

무능한 니가 못 잡은 걸 남 탓하면 되나? 그래놓고 회식이 되세요? 무능한 니 탓 욕심을 많이 부렸던 니 탓을해라.

너네는 언론에 터지면 그 사이에 경찰관의 사고가 터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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