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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지민이준혁 ‘나완비’, 이젠 결방 없다..‘아시안게임’ 개막에도 정상방송(종합)

쓰니 |2025.02.01 08:09
조회 107 |추천 0

 

사진제공=SBS

[헤럴드POP=강가희기자]‘나의 완벽한 비서’가 한 차례 결방된 이후 최종화까지 결방 없이 쭉 달린다.

지난달 3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이날 결방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이하 ‘나완비’)는 다음 주부터 정상 방송된다.

오는 7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개막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여파로 ‘나완비’가 한 차례 더 결방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으나, 예정대로 방송이 진행되면서 ‘나완비’는 14일(금요일) 종영을 맞게 된다.

지난달 31일에는 ‘나완비’가 갑작스레 결방되어 드라마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결방의 배경은 설 연휴 시청률 하락을 막기 위한 SBS 측의 편성 전략으로, 예정되어 있던 9회 방송이 아닌 ‘1-8회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배우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완비’는 현재 두 자릿수 시청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일 첫 방송된 ‘나완비’는 5.2%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고 시청률 11.3%를 찍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다만 설 연휴 기존 시청자들의 이탈로 시청률 하락이 불가피한 만큼, ‘나완비’는 이를 막기 위해 결방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는 8일 12부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던 ‘나완비’는 한 주 밀린 14일에 막을 내리게 됐다.

작품 속 한지민과 이준혁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오늘(1일) 방송될 ‘나완비’ 본 방송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 분)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 분)의 밀착 케어 로맨스를 그린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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