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된 행복같은 느낌이라 좋은듯
위버스를 매일 오니까
소확행이 매일 있는 거잖아
정원이 말고도 그냥..
2023-2024 넘어가는 겨울에
한참 성훈이 비롯해서 애들 자주 왔던 시기 있잖음
그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힘들때였는데
저녁마다 라이브 켜줘서 안 좋은 생각 덜 할 수 있었음
집에 오면 위버스 보다가 자는게 일과였음 다른것 암것도 못했고...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엔하이픈한테 넘 고맙다
레알 한 사람을 살림
트위터에는 이런 순덕먹먹문 올리기 뭐해서 팬톡에 올리고감
남자 엔하이픈 여자 엔진 다 행복하고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