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재된 사진들은 한지민과 이준혁이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 SBS '나의 완벽한 비서'를 촬영 중에 찍은 것으로 보여진다.
한지민이 게시글에 언급한 '깡유' 역시 '나의 완벽한 비서' 속 주인공이자 러브라인 지윤(한지민)과 은호(이준혁)을 부르는 별칭이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꺄아 깡유커플 그리웠어요", "깡유커플 완전 응원해요. 어제 결방 슬펐어요", "케미 폭발 ㅎㄷㄷ(후덜덜)... 넘 잘어울림" 등 기다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25일 방송된 8화가 시청률 10.9%에 달해 많은 시청자를 확보 중인 것으로 보여진다.
약 14년 만 SBS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준혁의 연기력과 비주얼의 활약은 물론 배우들 간 케미가 더해져 인기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한지민과 이준혁의 직장&커플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나의 완벽한 비서'는 1일 오후 10시 SBS 에서 볼 수 있다.
사진=한지민 SNS,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