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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건물주 황정음, 두 아들 없이 파리에서 솔로 라이프 만끽

쓰니 |2025.02.02 15:46
조회 17 |추천 0

 황정음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46억 건물주'로 알려진 황정음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황정음 소셜 미디어

황정음은 2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 여행기를 공개했다.

황정음 소셜 미디어

우아함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거리를 거닐거나,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정음 소셜 미디어

한편, 황정음은 최근 공개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예고편에서 이혼 심경으로 "제 입장에서 보면 최고"라며 "아이들도 있고, 부모님도 다 잘 계시고, 저는 솔로고. 저 개인적으로는 만족, 대만족이다. 솔로라서 축복이다"라 말했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뒤인 지난해 2월 다시 한번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배효주 hyo@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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