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완전체 재계약 비하인드? 밝힐 수 없다” (여자)아이들 미연, 유튜브 오픈(‘미연.zip’)

쓰니 |2025.02.02 21:03
조회 200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달 31일 미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연.zip’에 ‘재계약 끝에 얻어낸 미연 유튜브 오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연은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렸다. 그는 “사실 제가 유튜브 채널을 열게 될지 몰랐다.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며 “유튜브 선배님이 츄다. 아침에 샵에서 만났는데 오늘 결혼하냐더라. 왜 그러고 있냐고”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미연은 “제 채널을 연다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을 것 아닌가”라고 공주를 키워드를 꼽은 뒤 “채널 오픈하는데 이런 거 안입으면 너무 아쉽지 않나. 자기의 정체성을 딱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 저는 무조건 드레스를 입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미연은 “장미 미, 아름다울 연”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소개한 뒤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태어났다. 졸업사진 그런 거 가져오시면 저도 할 말이 없는데 지금 공주인 건 맞지 않나”라고 자아도취에 빠졌다. 그러면서도 “나 미친 사람 같아”, “저 콘셉트다. 원래 안이렇다”고 쑥스러워해 웃음을 더했다.

근황도 이야기했다. 최근 그룹 완전체 재계약으로 화제를 모은 미연은 “저희 아이들이 7년 동안 같이 활동하고 재계약을 해서 더 많은 미래를 그려나가기로 약속했다”며 “저희가 ‘MMA’에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거기서 대상을 받았다. 또 거기서 저희가 재계약을 해서 함께 가기로 했다는 걸 많은 팬 분들 앞에서 직접 전해드려 기쁜 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비하인드가 있을까. 미연은 “재계약 비하인드는 풀 수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